2025.08.17.

2년?정도 꽤나 가까이 지내던,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왠지 응원하던 사람이 예기치 않게 외국인보호소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한국이 정말 싫다..그렇게 그를 괜히 데려간 사람도 밉고 그를 ‘불법’의 무언가로 치부해 버리는 문화와 제도도 정말 끔찍하다.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그냥 따뜻한 무언가만 세상에 남았으면 좋겠다.

아무튼 가능하다면 매주 보호소에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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