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메챠쿠챠 망가지고 싶다..스스로를 존나 괴롭히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다ㅠ..

그리고 애기할배가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서 진짜 좀 미칠 것 같은 날들이 있다..

예전에는 그냥 죽고싶어도..에이 저 그래도 안죽어요~ 상태였는데 요새는 그냥 머..기회가 되면 어떤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 기억으로 나는 거진 5-6년째 이런 상태인데..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너무 지쳤다..

보고싶은 사람과 동물들이 너무 많다 꿈에 자꾸만 지금은 보기 어려운 누군가가 나온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논문도 잘 나오면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젠 공부도 논문도 아무 걱정 없는데 자꾸만 이런 마음이 들어서 이젠 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으이구~(에이 저 그래도 안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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